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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전화하는 버릇 이게 안좋은 버릇인데..

지금이야 제가 술을 잘 안마시지만 예전에 술을 마시면 나오는 버릇이 있습니다. 바로 전화하기...그것도 뭐 헤어진 전여친이나 뭐 그런 사람들도 아니고 평소에 서운한게 많았던 사람에게 전화해서 혼자 주저리 주저리 하던 버릇이 있었죠.

그리고 물론 전 기억을 못하고..;;; 아무튼 이런 버릇 있는 사람이 저만 있는게 아니였더라고요..은근히 술먹고 전화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제가 이런걸 당하고 보니 정말 이게 안좋은 버릇이었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새벽에 뜬금없이 전화와서는 알수도 없이 주절주절...;; 아놔...한시간동안 새벽에 그렇게 통화를 하고 나니 예전에 내가 전화를 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술먹고 괜히 남들에게 전화해서 귀찮게 하는 버릇 이건 고칩시다.
2016/06/01 17:28 2016/06/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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