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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돈의팔촌(Kissing Cousin, 2015)

한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본 사람들이 있을거다. 사촌이지만 사촌이 아니였으면 하는 마음..차라리 사촌이라도 사돈의 팔촌이라는 그런 생각...이 영화는 아마도 그런 시점에서 출발을 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뭐랄까? 금지되어 있는 타부지만 그 타부를 넘지 않은 그냥 봄날의 상콤한 단편영화.

개인적으로 배우들도 그렇게 스토리도 그렇고 단편 영화의 힘들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드는..억지스러운 카메라 워킹 보다는 그냥 자연스러운 시선..화려하지는 않지만 단백한 화면들까지..

남들이 볼때는 사촌이 아닌 연인이라고 볼 만큼 알콩달콩...참 개인적으로 보는 내내 저들이 정말 사촌이 아니길 바라고 난 그렇게 보았다.
2016/05/24 19:12 2016/05/2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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